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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동, 주민과 함께 나누는‘코로나 극복 홍삼 및 방역키트’ 전달
진관동주민센터와 진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성열)는 지난 5월 31일 건강 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어르신 120명에게 홍삼과 방역키트(마스크, 소독 물티슈, 손소독수)를 전달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하였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복지플래너가 어르신가구에 비대면으로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진관동은 진달래(진관동의 달라지는 내일) 프로젝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홍삼 제품과 방역키트를 전달해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또한 방역수칙준수 안내문을 함께 동봉하여 비대면인 유선으로 준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상호 진관동장은 “코로나19로 무엇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을 하다 면역력 증진을 위하여 홍삼을 준비했며 앞으로 더욱 진관동의 달라지는 내일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