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역새권 개발에 대해
이제 수십 년간 정체되었던 은평구가 수색역세권을 중심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색역 일대 광역거점 발전계획’은 은평구 개발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은평구는 이번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수색역과~금천구청’이 연결되는 경부고속선이 포함되도록 하기위해 지속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리며 좋은결과를 기대하는바입니다. 또한 남북 및 대륙철도 연계를 대비한 유라시아 철도출발역을 (가칭) 서울 북부역(수색DMC역)으로 지정하고자 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은평구 수색에서 출발하는 유라시아 철도가 현실화 된다면 경제적 가치를 따질수 없는 무한대의 파급력을 기대해봅니다. 청장님께서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중인 경부고속선 진행과 유라시아 철도출발역 진행과정의 설명을 부탁드리는바입니다.
다음은 수색역세권개발에 관련된 조금다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달 [아시아경제지]에 실린 기사내용을 보면은 은평구는 수색·DMC역 주변지역의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10구역,(삼표에너지부지)의 세부 개발계획 결정(안)'이 5월12일 개최된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제8차회의에서 수정가결 됐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번 세부개발계획안은 2030 서울생활권 계획 및 수색역세권 개발계획 등 상위 계획에 반영된 광역중심지 기능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상업, 업무, 문화등 복합거점의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하였습니다. 대상지로는 수색·DMC역 인근 창고 및 LPG충전소로 사용되고 있는 약 9000㎡ 부지로, DMC역· 공항철도선· 경의중앙선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발표내용은 29층 오피스텔 1개동과 35층과 36층 공동주택 2개동이 올라갈 예정으로 청장님께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서울시에 요청한 결과 기부채납 방식으로 확보하여 현재 불광동에 있는 다문화 박물관을 오피스건물 1층부터 5층까지 확장 이전하여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하여 다문화 가정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라고 하셨으며 또한 삼표에너지 본사 최상층에는 북한산과 불광천 조망이 가능하도록 전망대를 설치함으로써 옥상 전망대, 다문화박물관, 불광천 방송문화거리, 혁신파크, 진관동 한문화 특구로 이어지는 문화관광 밸트를 만들어 서북권 광역 중심에 걸맞은 업무지구로 재탄생되어 더욱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구청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