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학관 은평구민 위한 다른 시설로 공공서비스 제공
본의원은 금일 두 가지 구정질문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사안은 크지 않으나 국립문학관과 구립문학관 설립의 지점입니다.
국립과 구립의 문학관을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국립문학관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 건축과협의와 함께 국립 한국문학관 건립을 위해서 국내에 설계안을 공모한 상태이고 한국에 문학을 유산을 또 수집,보존,연구하고 전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에게 다양한 문학적 체험을 제공하는 목표로 광범위하고 커다란 문학관이지요. 국립이니까, 그리고 서울시에 이게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은평구 진관동에 기자촌이라고 여기에 은평구민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여기에 건립되고 총 13248㎡부지에 601억원을 통해서 연면적 14704㎡ 규모로 2024년 개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구립문학관은 120평정도의 2억원 예산으로 1층을 기부채납하여 운영비를 마련해서 사용하는데 1층도 공익을 위한 공간으로 다른 데에 사용했으면 좋겠으나 구립문학관을 위하여 사용된다는 지점이 있습니다.
이런 양극의 차이를 보면서 본위원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은평에 이렇게 웅대하고 커다란 국립문학관이 확정되어 있는데 소규모의 구립문학관의 필요성에 대해서 예산에 대한 우선순위 합리성에 의구심이 듭니다.
그 공간에 은평구민을 위한 다른 시설로 공공서비를 제공하는 것이 더 효율성에서 마땅하다고 판단하는데 청장님은 중복되고 비효율적인 구립문학관 운영사업을 강행할 것인지 질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