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청 명 병기에 대한 구청의 견해
먼저 병기역에 대한 질문입니다
북한산 큰숲 은평이란 슬로건으로 우리 은평의 브렌드 가치가 큰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우리 은평구에는 두 역사가 인접거리에 있어 병기역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3호선 지하철은 85년도에 개통되었고, 6호선은 2000년도에 개통을 하였으나 이렇게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병기역이 없어 아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병기역이란 역명에 은평구청이라고 새기면 구청을 방문하시는 서울시민이나 지방 시민들에게 편리함은 물론이요, 우리 구청을 알리는데 큰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지하철 역명이 부역명으로 되어 있는 구청이 약 6개 병기역으로 겸한 구청이 약 9개 정도 있는데 부역명이나 병기역은 지하철역과의 근접거리에 있는 역들입니다.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역촌역은 구청에서 690m에 위치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청은 서울 메트로공사와 서울시에 건의하시어 병기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장님! 50만 구민의 보금자리인 우리 은평구청을 알리시는데 병기역만큼 큰 효과는 없으리라 생각되므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질문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 보도 인도보행길 자전거 겸용도로에 대해 묻겠습니다.
우리 은평구에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로가 총30.83km입니다.
그 중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4,2km, 자전거 전용차도가 2.3km,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가 24.33km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가 분리형과 비분리형으로 되어 있는데 분리형은 보도의 폭이 넓은 곳을 말하며 비 분리형은 보도의 폭이 좁은 길을 말합니다.
분리형은 보도바닥에 색깔로 구분되어 있지만 비 분리형은 보도의 폭이 좁아 그림표기로 되어있거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점자 보도블럭을 경계로 하여 한쪽은 자전거도로로 한쪽은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시각장애인들의 편익을 위해 만들어진 보행권을 빼앗는 처사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