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품은, 열린 지식 · 문화공간‘ 구립 은뜨락도서관(관장 김명수)은 은평구 내 사립 작은도서관 (꿈담은작은도서관, 마고정작은도서관, 비전뜰작은도서관, 정임작은도서관, 큰꿈작은도서관, 푸른꿈작은도서관)과 연계하여 아동 독서프로그램을 지원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독서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19일부터 진행되며 은평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인 ’도토리 시간’과 연계 도서인 ’시간을 굽는 빵집’을 주제로 독후활동을 진행하고 선정된 도서와 관련된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여 각 가정에서 추가 독후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은평구 내 사립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초등학생은 모두 신청 가능하며 각 작은도서관에서 신청받아 진행된다.
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립 작은도서관의 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초등학생의 건전한 독서문화가 확산되고, 은평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홍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