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은뜨락도서관(관장 김명수)은 2021년 개관연장 지원 사업을 통해 <직장인을 위한 소·확·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들과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직장인을 위한 소·확·행>을 운영하여 코로나19와 복잡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위로가 될 수 있는 작품 활동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의 달’을 맞아 최수연(북아티스트)가 ’내 손으로 만드는 다이어리, 가죽 북바인딩‘을 주제로 9월 30일(목)에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직장인을 위한 소·확·행>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와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은평구 주민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구립 은뜨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은뜨락도서관(☎02-389-7635)에 문의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 (www.edlib.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강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