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의회 성흠제 의장은 지난 22일부터 은평구청 도시환경국을 시작으로 집행부 간부들을 대상으로 소통․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오찬을 함께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통’에 초점을 두고 보건소를 마지막으로 다음달 1일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성흠제 의장은 “구의회와 구청 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여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구정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회적 문제인 살충제 계란이 주요 화제로 “살충제 계란으로 은평구민의 건강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 밖에 안전, 화합, 청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였으며, 현장업무나 복지와 관련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