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상림도서관, 개관 11주년 기념 행사 개최
구립상림도서관이 개관 1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1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이틀간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구립상림도서관은 지역의 정보문화기관이자 생태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2009년에 상림마을작은도서관으로 개관하여 2016년에는 공공도서관으로 승격되는 등 양질의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및 다양한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개관 11주년 기념 행사에는 ▲11월 6일(토) 14시~15시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오물마왕과 자연을 지키려는 강파란과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인형극 “다함께 즐기는 뮤지컬 인형극” ▲11월 7일(일) 13시~15시까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이렇게 같이 살지’ 도서를 함께 만나보고, 같이 사는 나의 정원 북아트 만들기 체험 “우리는 함께야 자연 북아트”가 진행된다.
본 행사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와 자연 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나아가 자연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기 위해 진행하는 개관 11주년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분들을 위해 더 발전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구립상림도서관 네이버 카페 접수 및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립상림도서관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slli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구립상림도서관 (☎02-383-7557, 7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