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의회(의장 박용근) 신봉규 의원이 12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된 ‘제6회 환경안전 실천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환경안전 실천대상은 환경안전포커스가 주최하고, 환경부·서울특별시·경기도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환경과 안전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깨우고 국민의 삶과 질을 높이는 환경과 안전을 위한 공적을 기려 수여하는 상이다.
신봉규 의원은 재무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서울특별시 은평구 실내 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은평구 경관 조례’ 등 15건의 조례안 대표발의와 5분자유발언, 구정질문 등을 통해 구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사업과 안전을 위한 사업의 바탕이 되는 조례 제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은평구민을 위한 주민행복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봉규 의원은 “언제나 은평구민이 옳습니다.”라는 표어를 내세우며 은평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의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SNS로도 활발하게 은평구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큰상을 받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은평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