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새롭게, 새 마음으로
아직은 꽃샘추위로 서늘한 3월,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꽃향기를 맡으며, 작지만 아늑하고 따스한 불광천작은도서관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새 학기의 시작을 계기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불광천길을 따라 산책하던 중, 도서관에 방문하여 다양한 책 읽는 시간을 보낸다면 일찍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가진 책읽기를 즐기는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불광천작은도서관 또한 새롭게 단장하여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동화책이랑 놀자 49기 <봄이 왔나봄>은 삼일절을 주제로 하여 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 활동을 통해 삼일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국경일, 모국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번 달 3번째, 5번째 수요일(8, 9세), 목요일(6, 7세) 16시에 수업을 진행한다. 「하늘 높이 태극기」를 읽고 북아트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사계절 목욕탕」을 읽고 동물 엽서를 만들 예정이다. 접수는 2022년 3월 8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그림책 상상날개는 5, 6살 아이를 대상으로 매월 1번째, 3번째 월요일 16시에 진행한다. 첫째 주에는「배를 타요」를 읽고 백업 배를 만드는 독후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셋째 주에는 「고양이 알릴레오」을 읽고 종이 열기구 모빌을 만드는 즐거운 독후 활동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는 2022년 2월 28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불광천작은도서관의 특색인 생태 도서를 주제로 진행하는 생태프로그램은 4번째 수요일(8, 9세), 목요일(6, 7세)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구리를 주제로 한 이번 생태프로그램은 「최고의 친구」를 읽고 북아트 개구리를 만들 것이다. 접수는 2022년 3월 16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위 프로그램들은 전화(02-308-3117),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