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업무 현장 보고 및 15건의 안건심사로 6일간 진행
은평구의회(의장 박용근)는 3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처리와 2022년도 1/4분기 주요업무 현장 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1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0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18일에는 △은평구 생활체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송영창 의원 대표발의), △은평구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기열 의원 대표 발의) 등 총 13건의 안건심사를 각 상임위원회별로 진행한다.
이어 21일에는 구파발천 일대에서 재무건설위원회 2022년도 1/4분기 주요업무 현장보고가 실시될 예정이며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과 지난 11일 운영위원회에 제안된 △은평구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평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건이 포함된 총 15건의 안건이 임시회 마지막 날인 2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될 예정이다.
박용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록적인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국내·외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선거기간 중 현장에서 담아온 구민들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여 구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