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9명 당선 균형 맞춰
6,1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 선거구 녹번동, 응암1동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신현일후보와 국민의 힘 박상도후보는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되었고 응암 2,3동을 아우르는 나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두명의 후보를 출전시켜 송영창후보가 8,615표를 얻었고 나순애후보는 3,985표로 낙선되었고 국민의 힘 김승엽후보가 9,824표를 얻어 은평구의회에 입성했다,
신사2동 증산동 수색동을 선거구로 하는 다 선 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미경후보가 11,344표를 얻어 승리를 거뒀고 국민의 힘 이경술후보가 10,338표효를 의회에 입성하게 되었다 무소속 문규주 후보는 1,819표를 얻는데 그쳤다.
세명의 후보자를 선출하는 신사1동 역촌동의 라 서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동식후보가 10,18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국민의 힘 황재원후보가 10,008표를 얻어 2위 더불어민주당 김윤희 후보가 5,151표를 얻어 3위로 은평구의회에 입성했다.
국민의 힘 강하림후보 2,092표 정의당의 조햇님후보는 1,667표 무소속의 김연웅후보 436표 무소속 오덕수후보도 516표에 그치고 말았다.
갈현 1,2동을 선거구로 하는 마 선거구도 더불어민주당 권인경후보 국민의 힘 양기열후보도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되었다.
진관동의 바 선거구도 더불어민주당 오영열후보가 11,698표로 은평구의회에 처음 입성하게 되었고 국민의 힘 최락의후보도 12,490표로 은평구의회에 재입성 하였다.
불광 1,2동의 사 선거구 역시 더불어민주당 이경구후보와 국민의 힘 신봉규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구산동 대조동의 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기노만후보가 11,316표로 당선되었고 국민의 힘 박세은후보도 11,592표로 당선 되었다.
은평구의회 비례대료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107,000표 국민의 힘 104,739표로 더불어민주당 장연순후보와 국민의 힘 정병호후보가 비례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