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풍요로운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 개최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주민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은평구 역촌동 소재의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 우원주)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2017년 9월 14일 역촌동 주민센터에 쌀 2,000kg(10kg 200포)를 기부하였다.
㈜솔빛피앤에프는 2015년도부터 은평구의 어려운 이웃주민을 위하여 은평푸드마켓과 역촌동 주민센터에 명절마다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이기훈 역촌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주민들이 풍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쌀을 지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번에 기부된 쌀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행하며 발굴한 빈곤위기 가정과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에 골고루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역촌동의 저소득 주민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역촌동 주민센터에 쌀 2,000kg을 후원하였다. 작년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쌀이 골고루 전달되어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사업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의 저소득주민을 위해 익명의 개인기부자가 매월 100kg(환가 액 월 200,000원)을, 2017년 9월 12일에는 혜성마트와 섬진강민물장어에서는 백미 500kg(환가 액 1,000,000원)을 역촌동 주민센터에 기부하고 있다.
역촌동 주민센터는 2015년 7월부터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시범동으로 선정되어 2016년부터 매년 독거어르신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는 활동 등을 통해 빈곤위기에 놓인 가정을 발굴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