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에서는 만물이 익어가는 계절인 가을, 스마트폰을 통하여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과 사진에 대한 기초를 배우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찰칵하는 찰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베다 스튜디오 대표 겸 스마트폰 사진 및 영상 촬영 1인 미디어 강사이기도 한 김영신 강사의 진행으로 9월 24일(토)부터 10월 8일(토)까지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사진 관련 강연으로 시작해 2회차에는 외부 출사, 3회차에는 사진 간담회 일정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자신만의 멋진 취미생활을 원하거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촬영, 편집 기법 습득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 (307-6030, 내선203,20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