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 22일, 29일 3차례 더 운영될 예정
역촌동은 지난 24일 응암역 교통섬에 위치한 은평너른마당에서 ‘와글와글 벼룩장터’가 열렸다고 밝혔다.
역촌동 와글와글벼룩장터 추진위원회 주최로 100여 명이 참여해 저렴한 가격에 안 쓰는 물건 판매, 물물교환 등 장터가 열렸다.
커피찌꺼기 착한 화분, 냄비 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지난달 20일 시작한 와글와글 벼룩장터는 은평구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 토요일인 15일, 22일, 29일 3회 더 운영될 예정이다.
이동섭 역촌동장은 “벼룩장터는 필요한 것을 나누고 자원을 재활용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주민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