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봉사단, 교회, 민간사회봉사단체 등 이웃 위해 아낌없는 후원 펼쳐 
갈현1동주민센터(동장 김미영)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갈현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관내 직능단체 및 갈현노인복지관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그 의의가 더 크다.
역촌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찾아가는 역촌 노노케어 봉사단 ”사업에서 활동 하는 노인 봉사단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과일과 고기, 그리고 직접 만든 따뜻한 빵을 노노케어 대상자 어르신들께 전달하였다.
“찾아가는 역촌 노노케어 봉사단”은 지난해 행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노인봉사단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적으로 한식조리와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만들어진 반찬과 빵을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도 확인하고 말벗도 해 드리는 사업이다.
녹번동 소재 은평감리교회에서는 27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쌀 나누기 행사는 2017년 추석을 맞아 녹번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쌀 2,000Kg(10Kg 200포)을 녹번동주민센터에 나눔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은평감리교회 김동현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교회 관계자와 유세영 녹번동장, 추연옥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은평감리교회에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은평구는 28일일 오후 3시 은평구청 본관 앞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지구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하는 「추석명절 현물기탁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회장 백승노)은 백미20kg 100포, 라면 100박스, 김 100박스(1000만원 상당)를 기부하였으며 전달식 후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원대상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 100명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은 2015년 추석명절부터 현물(쌀,라면,김)을 은평구 차상위계층을 위해 기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