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우미자 기자]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2023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 대상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거워지는 ’책놀이 지도사 되기‘ 프로그램을 다음달 7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 공모사업과 서울시(서울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놀이 지도사 3급’ 자격증 양성과정으로, ‘책놀이’의 기초이론부터 스토리텔링 방법, 동화구연, 손유희,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건전한 독서 문화 형성과 평생 독서의 생활화를 위한 대상별 부모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독서 활동을 계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심 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