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 장경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드림리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신 유관기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물꾸러미(석고방향제와 음료)를 제작해 지역 내 유관기관인 은평구청, 은평소방서, 녹번119안전센터, 엔젤스헤이븐에 전달했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준 기관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은평구청장과의 만남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잡힌 식사와 검정고시 지원, 인턴십 프로그램인 자립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달했다. 이에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은평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