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10.29 (목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문화 오피니언
기관단체우리동네복지환경여성
 
전체보기
기관단체
우리동네
복지
환경
여성
뉴스 홈 사회/복지  기사목록
 
은평구, 위기의 취약계층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 운영
‘은평형 한시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가구당 최대 50만 원 지원
기사입력 2023-07-24 오후 12:01:00 | 최종수정 2023-07-24 12:01        
  
▲ 은평구청 전경

[21은평뉴스=장경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확대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실직, 폐업, 질병, 부상, 자연재해, 범죄 피해 등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주는 제도다. 국가형과 서울형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이에 더해 은평구는 구비를 별도 편성해 ‘은평형 한시 긴급복지지원’을 추진해 공과금 체납, 주거비 체납, 의료비 발생 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은평형, 서울형 긴급복지지원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대도시 4인 가구 기준 소득 540만 원) △일반재산 4억 9백만 원 이하 △금융재산 1천만 원 이하 △주거용 재산 공제액은 6천 9백만 원 △금융재산 공제액 4인 가구 기준 540만 원을 적용한다.

국가형 긴급복지지원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 (대도시 4인가구 기준 소득 405만원) △재산 2억 4천 100만 원 △금융재산 600만 원 이하다.

은평형 한시 긴급복지지원 대상자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가구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형 긴급복지지원 대상자는 생계비 4인 가구 기준 162만 원, 의료비 최대 100만 원, 주거비 최대 100만 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은평형, 서울형 긴급복지지원은 동주민센터 복지상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복지플래너의 1차 검토 후 동 내부 사례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국가형 긴급복지지원 중 생계‧주거지원은 주소지 동주민센터, 의료지원은 구청 복지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162만 원, 의료비 300만 원, 주거비 66만 원 등 맞춤형 긴급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주변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 곤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하면 신속히 긴급복지지원으로 연계하겠다”며 ”위기상황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우미자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은평구, 임대차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은평구, 재활용 용기 가져온 취약계층에 세제 리필
 기사목록 보기
 
  사회/복지 주요기사
RFID기기로 음식물쓰레기 35% 감량
시립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은평구-경기문화재단, 문화 상호협력 MOU 체결
멘사코리아 교육봉사단, 갈현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세대공감 Hamorny" 프로그..
불광1동-은평제일신협,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식 ..
편백나무 치유의 숲 4년째 무럭무럭
불광제1동 직능단체들이 뭉쳤다!!
 
 
주간 인기뉴스
은평구,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에 선제 대응… 취약계층 보호 강..
은평구,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에..
은평구, 가을 행락철 대비 식중..
은평구, 공동육아방·시간제보육..
은평구, 무주택 홀몸 어르신 위..
“가을 숲을 물들인 관악의 선율..
 
인기 포토뉴스
SNS로 전통시장과 상점가 맛집..
수색동, 우리들새마을금고와 ..
늘어난 집콕 생활, 팟캐스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은평구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명:21은평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52255ㅣ 등록일 2019년04월08일 | 발행.편집인: 장경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경근 ㅣ주소: 서울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7길 33 101호 TEL . 02-2285-0691 | FAX 02-356-5622 
Copyright(c)2026 21은평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