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장경근 기자]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현찬)이 서울특별시에서 주관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분야에서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최초로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은 관내 유일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2006년 출범해 주요 공공시설(4개 사업, 23개 분야 시설관리)의 안정적 수탁 운영 중이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속 2021 ~ 2022년(2년)간 구와 협업해 관내 소상공인업체 지원,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개선 노력과 성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구체적 성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노력 및 성과(경제성과 금36,330천원)와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경제성과 805,618천원) 및 지역의 고용·일자리 창출 및 개선을 위해 2021년 공단 신규수탁사업 일자리 창출 869명과 2022년 공단 사업을 통한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3,332명이 있다.
이현찬 이사장은 "구민과 함께 행복을 가꾸는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