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주민의 표정에서 은평구의 미래를 보게 한다
[21은평뉴스=장경근 기자] 사전 투표 첫 날인 5일 오전 8시40분 은평구 응암3동 사무소 4층에 설치된 제3 투표소에는 투표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달려온 주민들이 긴 줄을 잇대고 있다.
내 한표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지를 알기에 오직 은평을 위하고 은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둘러 투표소에 온 주민들은, 축제를 즐기려는 모습으로 순서를 기다리며 차분히 투표에 임했다.
"선거가 진정한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나부터 구경꾼이 아닌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한 원로 학자의 말이 실감나는 투표소 풍경에 뿌듯함이 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