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서민을 위한 가정채무상담·채무조정 사회적경제허브센터 3층, 은평금융복지상담센터 16년도 4월부터 운영 인터넷 온라인 금융상담 서비스 준비 은평구는 가계 빚으로 고통 받는 청년, 서민금융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3층(녹번역 4번 출구 舊 은평소방서)에서 은평 금융복지상담 센터를 2016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상담센터에는 금융복지상담사, 재무 관리사 등 3명의 전문인력이 상주하여 청년 및 과다채무자에게 금융구제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상담예약은 은평 금융복지상담 센터(351-8505)로 전화하면 된다. 월~금까지 (09:00-18:00, 점심시간12:00-13:00 제외) 개인여건에 맞는 재무진단을 통해 자산 및 현금흐름 분석, 솔루션 제공, 채무조정으로 진행된다. 또 재테크의 출발점인 지출구조 분석으로 새는 돈을 찾고 효율적인 지출관리를 할 수 있는 통장나누기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6년 4월 22일 개소한 은평 금융복지상담 센터는 2017년 9월말 현재 900여건의 전화 및 방문상담이 이어져 왔고 최장 20년~ 10년 된 채무문제가 해결되어 새로운 출발을 내 딛는 구민이 늘어나고 있다. 채무상담을 위한 재무진단 과정만으로도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기도 하고(446명), 개인회생(40명), 파산면책(207명), 개인워크아웃(96명), 저금리전환대출(21명), 구직등록을 포함한 복지연계(48명) 등 상담결과에 따라 맞춤형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센터 내에 청년전용 오프라인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인터넷 온라인 금융상담 창구를 구축 중에 있다며 온라인 창구를 통해 청년들이 편리하게 빚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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