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혜화‧종로‧서부경찰서, 대학로 마로니에 공터에서 교통 3대 반칙행위 근절 홍보활동에 나섰다-
서울 은평·혜화·종로·서부경찰서에서는 4월 1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경찰과 함께‘착한 운전을 부탁해...’<초성퀴즈 맞추기>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며 교통 3대 반칙행위(음주‧난폭보복‧얌체운전)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내용을 알리고 운전자가 1년간 교통법규를 위반하지 않고 사고를 내지 않겠다는 서약을 해 이를 지키면 10점씩 받고, 운전자가 향후 면허가 정지됐을 때 누적된 마일리지만큼 벌점을 줄일 수 있는 제도인 착한 운전 마일리지 신청 접수, 모든 도로에서의 전 좌석안전벨트 착용 의무화 및 터널 내 차선변경 금지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서울 은평·혜화·종로·서부경찰서의 일부 명칭을 딴‘착한운전 평화로부터’의 홍보 메시지는‘차폭행위 및 얌체운전’등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난가능성이 높은 교통반칙행위를‘초성퀴즈’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고 각 경찰서별로 초성퀴즈 판에 삽입된 QR코드를 제작하여 연결된 온라인홍보 활동(페이스 북)에 릴레이 인증 샷을 남기면 친구에게 공유하기 등을 통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착한운전 평화로부터’메시지는 각 경찰서의 온라인홍보활동(SNS,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릴레이 인증 샷 등 권역별 교통안전캠페인으로 연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