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현찬)은 감사 기능과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공단 현안 사안 처리를 위해 조직구조 개편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조직개편은 구청 조직진단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공단 주요 사안 처리를 위한 단위조직이나 임시조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통해 감사업무의 독립성 및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 단위 직제를 신설하고, 재난안전관리 전담 조직을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현찬 이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감사업무의 중립적 지위 강화 및 내부통제 기능을 확대하고 공단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 기능 및 관리기능을 강화하겠다”며 “궁극적으로는 조직체계 개편을 통한 시설물 이용 구민의 편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