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현찬)은 최근 확대된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과 지역경제 약화 어려움 극복에 함께 동참하고자 공단의 공공재원을 총동원하는 적극적 재정지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민생경제 회복하고자 2025년도 공단 신속 집행 계획을 수립했다.
공단에 따르면 전년보다 지역에 신속하게 효과를 줄 수 있도록 1분기 및 상반기 집행을 각각 집행 및 점검하여 1분기는 341백만원, 행안부 최대목표인 50%이상을 초과한 69.7%를 집행, 전국 90개 자치구 공단 중 7위를 달성했으며, 상반기는 566백만원, 행안부 최대목표인 110%를 초과한 184.5%를 집행해 전국 90개 자치구 공단 중 3위를 달성했다.
이현찬 이사장은 “이 성과는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이에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좀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