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09.28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문화 오피니언
기관단체우리동네복지환경여성
 
전체보기
기관단체
우리동네
복지
환경
여성
뉴스 홈 사회/복지 기관단체 기사목록
 
은평구, 미래교육·문화 핵심시설 현장 점검… 진행 상황과 공사 안전관리 등 살펴
개관 및 준공 앞둔 교육·문화 시설 중심으로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6-02-05 오후 3:44:00 | 최종수정 2026-02-05 15:44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청소년 미래교육과 문화 시설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별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당부했다.

이날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 △국립한국문학관 건립지 △구립응암정보도서관 △삼표에너지 본사 기부채납 예정지 등 총 4곳을 차례로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과 공정 현황 등을 살펴봤다.

먼저 다음 주 개관을 앞둔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을 찾았다. 온빛은 AI시대를 대비한 청소년 특화 교육센터로 조성된 공간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살펴보고, 인근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 등 실용적인 홍보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내년 개관 예정인 국립한국문학관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 거점으로 조성되는 사업인 만큼, 공사 진행 상황과 함께 개관을 대비한 교통 접근성과 이용 편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다음 달 개관을 앞둔 구립응암정보도서관에서는 공간 구성과 이용 동선, 주민 편의 요소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김미경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생활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족함도 놓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삼표에너지 본사 기부채납 예정지다. 현재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은평문화관광벨트의 시작점으로서 상징성과 실용성을 갖춘 문화시설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현장은 서류만으로는 알 수 없는 답이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은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실행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개관을 앞둔 시설은 마무리 완성도를 높이고, 중장기 사업은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중심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수정 기자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은평구, 찾아가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은평구, 2026년 은평구평생학습관 공모사업 제안자 모집…18일까지
기관단체 기사목록 보기
 
  사회/복지 주요기사
RFID기기로 음식물쓰레기 35% 감량
시립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은평구-경기문화재단, 문화 상호협력 MOU 체결
멘사코리아 교육봉사단, 갈현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세대공감 Hamorny" 프로그..
불광1동-은평제일신협,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식 ..
편백나무 치유의 숲 4년째 무럭무럭
불광제1동 직능단체들이 뭉쳤다!!
 
 
주간 인기뉴스
제10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기념 특별 전시 운영
제10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기념..
은평구 드림스타트, “가족이 함..
은평구 ‘은평청년축제’ 1천5백..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기획특별전..
은평구, 영유아 ‘용기쑥쑥 신나..
 
인기 포토뉴스
SNS로 전통시장과 상점가 맛집..
수색동, 우리들새마을금고와 ..
늘어난 집콕 생활, 팟캐스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은평구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명:21은평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52255ㅣ 등록일 2019년04월08일 | 발행.편집인: 장경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경근 ㅣ주소: 서울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7길 33 101호 TEL . 02-2285-0691 | FAX 02-356-5622 
Copyright(c)2026 21은평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