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위원과 직원간의 한마음 체련대회 개최

구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성)와 동주민센터(김소영 동장)간의 상호 협력과 이해, 우호증진을 위해 지난 11월 9일 관내 봉산 둘레길에서 한마음 체련대회 행사를 진행하였다.
주민자치위원 10명, 직원 1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새해 일출맞이 장소로 유명한 봉산 둘레길 탐방을 통해 2018년 주민자치사업 아이디어도 발굴하고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서로간의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한편 봉산에 있는 봉수대는 고려 초기 봉수제의 성립과 함께 설치되어 조선 중기에 걸쳐 운영되었던 봉현봉수가 소재하였던 곳으로 2011년 ‘봉산 해맞이 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과거 봉수터인 봉산을 정비하고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김소영 동장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주민들과 직원들간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오늘과 같은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구산동이 더욱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