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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제7대 은평구의회, 안건 접수 및 의원발의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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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7-11-15 오전 9:19:00 | 최종수정 2017-11-15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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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4년 7월 출범한 제7대 은평구의회의 활동이 활발하다. 제7대 은평구의회는 지난 3년간 총 366건의 안건을 접수해 이 중 363건을 처리했다.유형별로 살펴보면 조례안이 203건으로 가장 많았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나 지역 발전의 대안을 수용하는 동의·승의안 96건, 규칙안 2건, 건의·결의안 24건 등을 다뤘으며 예산안 12건과 의견청취안 26건, 기타 3건 등을 처리하며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결과는 과거 의회 활동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제5대 의회부터 제7대의회까지 연평균 의안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5대 의회는 320건, 6대 의회는 309건으로 나타났다. 반면 제7대 의회는 366건으로 5대 의회에 비해서는 14.37%, 6대 의회보다는 18.44% 의안 접수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7대 은평구의회는 그동안 의정활동의 전문성 향상과 상임위원회와 현장 중심으로 활동을 벌이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 해왔다 . 또한 의원 발의 건수로 보면 제7대 의회는 41건으로 5대 의회 대비 115%(19건), 6대 의회 대비 28.12%(32건)로 질․양적으로 대폭 성장하였다. 이는 의원 입법활동 지원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화 및 입법활동 지원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 그리고 의원 전문성 질적 향상 등 구민 행정서비스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역량을 집중했기 때문이다. 성흠제 의장은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함에 있어 입법활동 자체만으로 끝나지 않도록 현장에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기회를 마련하는 등 의원 모두가 다방면으로 애쓰고 있다"면서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구민들이 공감하는 일하는 의회, 구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우리 구의원들은 다 함께 힘을 합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은평구의회는 이번 달 28일 제2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금년도 총 9회 회기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의사일정을 준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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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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