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50주년 1,200만원 상당 쌀 500포 기탁
은평구는 지난 11월 12일 오후 12시 40분 진관감리교회(담임목사 이현식)가 후원하는『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1967년 11월 12일 진관감리교회가 시작되어 50주년이 되는 이날 사랑의 쌀 10kg 500포(1,200만원상당)를 은평구에 기탁하였다.
진관감리교회 이현식 담임목사는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년기념 사랑의 쌀 500포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삶의 현장에서 아픔과 고통 받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김우영 구청장은 “진관감리교회는 은평구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교회로 우리 구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사랑의 쌀을 은평구에 기탁하여 주신 진관감리교회 이 현식 담임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