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백미 10kg 150포) 전달

응암3동 주민센터(동장 윤익중)는 관내 서문교회(담임목사: 손달익)로부터 11월 19일 추수감사절 예배를 통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150포를 동절기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부 받았다.
또한 서문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 예배를 위해 신도들이 가져온 과일(귤,감,사과 등)을 모아 경로당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고 하였다.
서문교회는 응암3동주민센터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단, 토요음악회 등을 추진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부받은 백미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취약계층 가정 방문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사정을 알고 있는 복지플래너들을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윤익중 응암3동장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서문교회 목사님과 신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지역사회의 선행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따뜻한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