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운영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12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불광천변에 위치한 지리적 특색을 살린 생태프로그램과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하여 12월 13일과 14일 생태프로그램 ‘잠시만 안녕!’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서「봄이 되면 다시 만나」를 읽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겨울잠 자는 곰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의 따뜻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동화책이랑 놀자 24기, ‘겨울을 만났어요’가 12월 6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4시부터 시작한다.「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처음이야!」와 「니코의 크리스마스」를 읽고 ‘크리스마스 화환 만들기’와 ‘홀리장식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가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책놀이와 책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책읽기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책놀이는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행사와 프로그램들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