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유승하 작가와 어울림 예술단이 함께한 북콘서트 실시
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지난 11월 16일 유승하 작가와 함께 한 ‘엄마 냄새 참 좋다’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은평구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하고 있는 2017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도서 ‘엄마 냄새 참 좋다’를 기본으로 구성되었다. 북콘서트에는 저자 유승하 작가와 함께 장애인, 비장애인, 시니어 예술인이 협동하여 활동하는 ‘어울림 예술단’이 출연하여 ‘사회, 함께 어울림’이라는 주제가 책과 음악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또한 출연진들이 직접 체험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가져왔다.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은 서울시가 개최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독서/토론 활성화 운동으로 은평구 공공도서관은 매 해 새로운 주제와 선정도서로 참여하여 함께 책을 읽고 공통된 주제에 대하여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문의 : 은평뉴타운도서관 종합자료실 02-6341-6400 내선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