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촌간 상호 교류 증진 다져
은평구 응암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애)는 지난 11월22일 자매결연지 대부도 흘곶마을을 방문하여 도시 어촌간 상호 교류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 8명 등 관계공무원를 포함한 15명은 대부도 흘곶마을 어촌계원의 환대 속에 이 지역 특산물인 대부포도, 김, 쌀, 갯벌체험방안 등 교류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즉석에서 대부포도즙 30박스를 구매하였다.
지난 2016년 10월 7일 응암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대부도 흘곶마을은 어촌계원 80여 가구로 구성되었으며 반농 반어촌에 대부포도 재배 등 천연의 갯벌을 가지고 있는 환경보존 마을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올해 3번 방문하였다.
주민자치위원회 김미애 위원장은 “앞으로도 천혜의 자연경관이 보존된 흘곶마을과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성영 어촌계장 이하 어촌계원의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