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543포와 연탄 2,000장으로 이웃사랑 전달
은평구 수색동 주민센터(동장 임태수)에서는 12월 15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쌀 및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수색동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 10가구에 세대당 2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으며, 수색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43가구에 쌀이 전달되었다.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은 “연탄과 쌀을 통해 수색동에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가 투자자로부터 신뢰받기 위해, 또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태수 수색동장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나눔 행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한편 사랑의 쌀 및 연탄나눔행사에 배부된 쌀은 금융기관 공동으로 조성한 새희망힐링펀드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