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부터 3월 9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은평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의 일상생활 사고예방을 위해 매년 노후․불량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는 총 724가구에 대해 전기․가스․보일러 등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였고, 서울시가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올해도 총 700가구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홀몸노인․쪽방촌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가구는 2월 19일부터 3월 9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하며, 선정심의를 거쳐 안전복지컨설팅단이 전기․가스․소방 등 재난발생 가능성이 있는 노후 생활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대상가구 방문 시 가구원에게 전기․가스․소방 등 생활안전 관련 교육도 실시하며 대상가구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가급적 1회 방문으로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