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치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
구산동(동장: 김소영)에서는 4월10일 예일여중(교장:박종명) 전교생(1∼3학년)이 한데 모여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근한 날씨 속에서 646여명의 예일여중 전교생과 인솔교사 24명, 구산동자원봉사캠프, 동주민센터 직원 등이 한데 모여 관내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도 깨끗하게 정비하였다. 올해로 개교 53주년을 맞은 예일여중은 ‘선하고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하여 “예일 PRIME"(학기별 중점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1학년1 학기에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봉사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예일여중(교장:박종명)은 “예일여중과 구산동주민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산동이 깨끗하고 환해져 기쁘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보람과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공동체 형성에 보탬이 될 것을 약속했다.
김소영 구산동장은 “봉사활동에 참여 해 준 구산동 예일여중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효율적인 안내와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