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경찰서(서장 고평기)는 6월 7일 오전 10:00부터 경찰서를 방문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경찰직업 소개, 횡단보도 안전보행 교육 후 『착한보행 면허증』을 전달하며 어린아이들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경찰서장, 지역어린이 등 30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경찰서 방문시 또는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평기 서울서부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개선뿐만 아니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으로 다가가야하며“소중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 스스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한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드는데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