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운영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는 7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불광천변에 위치한 지리적 특색을 살린 생태프로그램과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하여 7월 18일과 19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생태프로그램 ‘나는, 놀러갈거야!’가 진행될 예정이며 도서「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를 읽고 자연이 주는 소중함에 대해 배운 뒤 생태 도시 카드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여름에 관련된 도서읽기와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동화책이랑 놀자 28기, ‘함께 놀아요!’가 7월 11일 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4시부터 시작한다.「메이의 정원」과 「물웅덩이로 참방!」을 읽고 ‘입체 종이나무 만들기’와 ‘사각종이퍼즐’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가 7월 3일부터 31일 매주 화요일에 오후4시부터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책읽기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책놀이는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행사와 프로그램들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