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 이웃이 있는 공동인문학 주제로 강연 및 탐방 진행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의 슬로건을 <혼자가 아닌 이웃이 있는 공동인문학>으로 정하고 6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된다.▲1차 주제 ‘시작은 공동체마을 만들기’ ▲2차 주제 ‘마을에서 더불어 우리아이 키우기’ ▲3차 주제 ‘마을에서 행복한 공동주택 살아보기’ 등 강연과 탐방을 결합하여 책과 사람, 공간이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강연과 탐방이 끝난 후에는 후속모임을 통해 진정한 마을의 의미를 살펴보고 이웃, 공동 육아, 공동 주택 등 참여자 서로의 생각을 나눔으로써 이웃 간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eplib.or.kr)를 참조하거나 은평구립도서관(385-1671, 내선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 관련문의 : 은평구립도서관 문화홍보팀 02-385-1671 (내선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