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광우, 동장 윤익중)는 지난 6월 28일 사회복지법인 행복창조 앞마당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마을 안에서 이웃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공동체’를 만들고자 마련되었다. 동 보장협의체 위원, 우리동네 나눔가게, 주민, 응암노인복지관, 은평시니어클럽에서 곡식류, 커피, 액세사리, 가방, 의류, 잡화 등 물품들을 준비하였다.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가는 아이 엄마, 점심 식사하러 나온 직장인, 시장보러 가시던 어머니, 자건거를 타고 지나가던 어르신까지 모두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천원부터 오천원까지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광우 위원장은 “ 지역사회 안에서 주위의 이웃을 뒤돌아볼 수 있는 일을 해보자는 취지에 바자회를 준비하였으며 ,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은 마을에서 돌본다는 목표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으로 지속적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돌봄사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