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9일 역촌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 유병찬) 주관으로 어르신 공경 孝 점심 나눔 행사를 통해 더위에 힘드신 어르신들께 점심 나눔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였다.
금번 점심 나눔 행사는 역촌동주민센터 2층에 마련된 공간에서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역촌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직접 찬거리를 만들어서 준비한 비빔밥을 대접하였다. 음식은 필요한 만큼 양껏 제공 되었으며, 식사를 하신 어르신 모두 만족한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은평신협 응암동지점에서 수건을, 유병찬 역촌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이 팔토시를 지원하여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유병찬 역촌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장은 ‘무더위에 힘드신 어르신들께 점심과 선물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항상 어르신들이 건강에 유의하셔서 더위에 지치지 않고 여름철을 잘 보내시어 내년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서울안전’앱 구민들에 홍보교육 실시
은평구는 각종 재난 및 안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서울안전’ 앱을 민방위교육, 청년네트워크 회의, 자율방재단 교육 및 구민정보화 교실 등에 홍보하였다.
서울안전앱은 서울 전 지역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한 재난‧사고 소식 알림 재난별 행동요령 정보제공과 대피장소 등을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7월 12일부터 폭염특보가 시작되면서 실시간으로 경보 알림이 뜨는데 이 알림을 터치하면 폭염에 대한 예방‧대응법을 글과 이미지로 제공하고 사용자 위치기반으로 주변 무더위쉼터 및 병원 등 안전시설 위치 조회가 가능하다.
은평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 서울안전 앱을 홍보함으로써 폭염속에서도 구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설치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