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증산정보도서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 운영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에서 우리 가족만의 소중한 이야기를 창작해 보는 ‘휴먼북(사람책) 되기’ 수업이 운영된다.
이번 수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전국에서 실시되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사업'의 일환으로, 올 해 서울의 신규 운영공간으로 선정된 은평구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김석영’작가와 함께 ‘휴먼북(사람책)되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정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각 기수별 8회차(기수 선택 가능)이며,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라는 시간동안 일상을 함께 보내는 가족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창작하고, 가족과 문학이 만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관심 있는 가족들의 많은 신청을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