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증산정보도서관, 하리하라의 음식과 몸의 화학작용에 대한 이야기 5회차 강연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에 실시한 김상욱 교수의 <과학과 인간> 강연에 이어 하리하라의 <음식과학>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중인 하리하라(본명:이은희) 작가는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표저서로는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1, 2>, <하리하라의 과학고 전 카페 1, 2>,< 하리하라의 바이오 사이언스>, <하리하라, 미드에서 과학을 보다>,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하리하라의 음식과학> 등이 있다.
하리하라 <음식 과학> 총 5회차 강의를 수료한 수강생은 “이번강연을 듣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다시 들여다보고 그 속에 들어있는 과학을 이해하게 된다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구립증산정보도서관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인문학 속 과학을 만나다” 마지막 만남으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천문학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 한국세티연구소 책임자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5회차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