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7080 음악여행’ 개최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관장 김종철)은 11월을 맞이하여 제 5회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도서관 음악회는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7080 음악을 통기타와 우쿨렐레로 들려줄 예정이다.
출연진은 통기타 가수 최준원과 우쿨렐레 그룹 플루메리아 두 팀이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첨밀밀’ 등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음악을 계획하고 있다.
제5회 도서관음악회는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다목적실에서 11월 3일 토요일 18시에서 1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주민들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라고 하며 “주민 여러분들이 도서관음악회를 통해 7080 음악을 추억하고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 ” 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nslib.or.kr)를 참조하거나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307-6701~2, 내선3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