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구립은평뉴타(관장 박종범)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10월 22일(월)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여 <나의 이야기, 우리 동네 이야기> 라는 주제로 '나에게 쓰는 편지', '마을에서 소설쓰기'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되었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이론적으로 배우며 직접 글을 쓰고, 참여자들이 주체적으로 주도하여 글쓰기 주제를 정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직접 쓴 글들은 모두 한데 모아 출판까지 하였으며 마지막 날에는 직접 출판한 책들을 서로 나누고 읽어보는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게 되기를 바란다. 단순히 프로그램에만 그치지않고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 02-6431-6400 (내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