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상상본문내용
은평문화재단(대표 홍미경)은 은평구의 중·장기 문화발전계획 수립을 위하여 「지역문화발전5개년계획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과 관련해 징역문화발전을 위한 문화정책포럼을 진행하여 재단과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문화정책의 방향과 방법론을 모색한다.
11월 15일 오후 2시‘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상상’을 부제로 포럼을 개최하여‘지역문화발전5개년연구의 중간경과 발표’와 함께‘민선7기, 은평구 공공정책과 문화정책의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며 은평구의 특성과 현장성을 담은 지속 가능한 지역의 문화정책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또한 올해 5월부터 시작한 ‘지역문화발전5개년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총76명의 인원과 함께 각 분야별(거버넌스,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전문예술, 지역문화콘텐츠, 축제, 청년문화)로 진행된 FGI(Focus Group Interview) 중간결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각 분야별 토론자와 포럼 참여자가 함께 모두토론을 진행한다.
이렇게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은평구 중·장기 문화발전계획인 ‘지역문화발전5개년계획연구’의 과정 속에서 지역 주민과 다양한 문화예술주체의 적극적 참여의 장이 될 것이며 은평문화재단과 지역의 문화예술 비전과 미션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재단 관계자는 밝혔다.
참여는 지역의 시민으로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웹으로 사전접수(https://onoffmix.com/event/158098)를 받고 있다. 포럼은 11월 15일(목) 2시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문의는 070-4174-176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