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평경찰서(서장 이재영)는 교통안전표지에 대한 집중 실태조사를 통해 정확한 현황 자료를 수집, 체계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통안전표지 실태조사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가 맞춤형 일자리 추진을 위한 채용으로 교통안전표지 실태조사 및 현황자료 입력 업무를 맡을 조사요원 8명을 뽑는다.
근무기간은 11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임금은 4대보험 가입과 월 177만5천원, 근무시간은 주5일 매일 8시간이다.
원서접수는 11월 11일까지, 13일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와 면접시험 공고가 있다. 면접은 14일, 합격자 발표는 15일이며 16일에 채용계약을 할 예정으로, 자세한 공고문 및 응시원서는 은평경찰서 홈페이지(www.smpa.go.kr/ep)에 게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