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촌동, 마을사업 보고회 개최
내 집 앞 쓰레기존 표시사업, 남자어르신밑반찬 교실 등 7가지 사업 운영 주
민이 직접 하고 싶은 일을 발굴·선정하여 실행한 2018. 마을사업 보고회가 지난 13일 19시에 역촌동 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열렸다.
2018년 마을계획단 마을실행의제로 선정된 7가지의 사업보고는 시 참여예산사업 1건, 동단위 계획형 참여예산사업 6건의 사업으로 시 참여예산사업 ‘내 집 앞 쓰레기존 표시 사업’, 추진경과 및 평가보고가 있었고,
동 단위 계획형 참여예산사업 ‘역촌심부름도우미사업’, ‘남자어르신밑반찬교실’, ‘누구나한글교실’, ‘자녀와함께문화답사’, ‘옛날옛적 전래놀이 명랑운동회’,‘굿바이무단투기사업’ 추진경과 및 평가보고가 이어졌다.
마을계획단 이복희님은 “앞으로도 주민이 마을의 문제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 이기훈동장은 “이번 참여예산 사업보고회로 마을에 대한 애정 어린 주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역촌동이 민관협치의 장이 되고 마을 주민의 관심이 행정에 대한 신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