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운영
본격적으로 동장군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12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불광천변에 위치한 지리적 특색을 살린 생태프로그램과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하여 12월 12일과 13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생태프로그램 ‘하얀 눈 꽃송이의 밤’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서「꽃송이처럼 내리는 하얀 눈을 먹어요」를 읽고 겨울철 동물과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고 미니 스탠드를 만들어보는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의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는 동화책이랑 놀자 30기, ‘쉿! 겨울이 왔어요!’가 12월 5일부터 20일까지 격주 수요일과 목요일 4시부터 시작한다.「아기 눈송이의 여행」과 「니코의 크리스마스」를 읽고 ‘눈꽃 가랜드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가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4시부터 30분 동안 책놀이와 책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책읽기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책놀이는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행사와 프로그램들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