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대조동 소재 연신내새마을금고(이사장 오정만)는 지난 12월 12일 대조동주민센터에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어르신들에게 지원해드리라며 1천만원 상당의 성품(김치 322박스*5Kg)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대조동주민센터(동장 유현숙)와 대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영) 관계자는 당일 관내 위치한 연신내새마을금고(이사장 오정만)를 방문하였으며, 대조동장 유현숙, 연신내새마을금고 이사장 오정만 및 대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성품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받은 성품은 저물어 가는 2018년 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하고자 하는 연신내새마을금고 오정만 이사장을 비롯 직원들의 바람대로 모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연신내새마을금고는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적지 않은 성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후원하고 있다. 오정만 이사장은 “밝아오는 2019년에는 행복이 함박눈처럼 소복소복 쌓여 그 어느 해보다 사랑이 충만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 기탁한 성품은 한 분 한 분에겐 얼마 되지 않을 수 있으나, 정말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골고루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현숙 대조동장은 “2018년 한해 끝자락에 사랑이 듬뿍 담긴 성품을 후원해 주신 오정만 이사장님 이하 연신내새마을금고 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해 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나눠주신 사랑의 김치는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에게 성심껏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